정답은 "상황에 따라 다르다"
중고가 무조건 좋은 것도, 새 클럽이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.
새 클럽이 좋은 경우
장점
- 보증 - A/S 가능, 불량 교환
- 위생 - 그립 등 새것
- 정확한 스펙 - 내 키에 맞게 피팅 가능
- 최신 기술 - 해마다 기술 발전
추천하는 사람
- 예산이 충분한 분
- 피팅을 받고 싶은 분
- 새것의 기분을 중요시하는 분
중고가 좋은 경우
장점
- 가격 - 50~70% 저렴
- 고급 클럽 경험 - 200만원짜리를 80만원에
- 부담 없이 다양한 시도 - 안 맞으면 다시 팔면 됨
추천하는 사람
- 예산이 빠듯한 분
- 여러 클럽을 써보고 싶은 분
- 어차피 몇 달 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
중고 클럽 구매 체크리스트
반드시 확인할 것
1. 샤프트 상태
- 휘어짐 없는지
- 녹 없는지
2. 헤드 상태
- 페이스 마모 정도
- 찍힘, 긁힘
3. 그립 상태
- 닳았으면 교체 필요 (개당 1~2만원)
4. 출시 연도
- 5년 이내 추천
- 너무 오래된 건 기술 차이 큼
중고 구매처
| 플랫폼 | 장점 | 단점 |
|---|---|---|
| 번개장터 | 저렴, 물량 많음 | 사기 주의 |
| 골프존마켓 | 검수 서비스 | 약간 비쌈 |
| 당근마켓 | 직거래 안전 | 물량 적음 |
| 오프라인 중고샵 | 직접 확인 | 가격 높음 |
제 선택은?
저는 하프세트는 새것, 드라이버는 중고로 갔습니다.
- 아이언은 자주 써서 새것으로 (50만원)
- 드라이버는 연습용으로 중고 (15만원)
총 65만원으로 시작했고, 1년 지난 지금도 잘 쓰고 있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