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이드 목록으로
🏌️ 장비6분 읽기·2025-01-08

중고채 vs 새 클럽, 뭐가 나을까?

중고 클럽과 새 클럽의 장단점을 비교해봅니다.

정답은 "상황에 따라 다르다"

중고가 무조건 좋은 것도, 새 클럽이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.

새 클럽이 좋은 경우

장점

  • 보증 - A/S 가능, 불량 교환
  • 위생 - 그립 등 새것
  • 정확한 스펙 - 내 키에 맞게 피팅 가능
  • 최신 기술 - 해마다 기술 발전

추천하는 사람

  • 예산이 충분한 분
  • 피팅을 받고 싶은 분
  • 새것의 기분을 중요시하는 분

중고가 좋은 경우

장점

  • 가격 - 50~70% 저렴
  • 고급 클럽 경험 - 200만원짜리를 80만원에
  • 부담 없이 다양한 시도 - 안 맞으면 다시 팔면 됨

추천하는 사람

  • 예산이 빠듯한 분
  • 여러 클럽을 써보고 싶은 분
  • 어차피 몇 달 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

중고 클럽 구매 체크리스트

반드시 확인할 것

1. 샤프트 상태

  • 휘어짐 없는지
  • 녹 없는지

2. 헤드 상태

  • 페이스 마모 정도
  • 찍힘, 긁힘

3. 그립 상태

  • 닳았으면 교체 필요 (개당 1~2만원)

4. 출시 연도

  • 5년 이내 추천
  • 너무 오래된 건 기술 차이 큼

중고 구매처

플랫폼장점단점
번개장터저렴, 물량 많음사기 주의
골프존마켓검수 서비스약간 비쌈
당근마켓직거래 안전물량 적음
오프라인 중고샵직접 확인가격 높음

제 선택은?

저는 하프세트는 새것, 드라이버는 중고로 갔습니다.

  • 아이언은 자주 써서 새것으로 (50만원)
  • 드라이버는 연습용으로 중고 (15만원)

총 65만원으로 시작했고, 1년 지난 지금도 잘 쓰고 있어요!